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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샷

[SNS샷] 다저스 투수도 인정 “류현진 아내 배지현 멋지다”

LA 다저스 투수 로스 스트리플링(31)이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배지현 아나운서 부부를 떠올리며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다저스 소식통 ‘다저블루’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스트리플링이 토론토로 떠난 류현진을 그리워했다”고 보도했다.다저블루에 따르면, 스트리플링은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류현진은 누구만큼이나 건강하다는 걸 보여줬다"며 "류현진과 그의 아내 배지현 씨에게는 토론토행이 좋은 일이다. 류현진의 아내는 멋지다. 그들 부부는 적응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스트리플링은 "농구로 비유하면 류현진은 한국의 르브론 …

[SNS샷] ‘식빵 콤비’ 김연경-이다영 셀카

‘배구 여제’ 김연경과 이다영의 다정한 셀카가 화제다.여자배구 국가대표 이다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에는 세계 최고의 레프트 김연경과 함께 한 사진이 담겼다.이다영과 김연경은 얼굴을 맞댄 채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팬들은 “식빵 콤비~ 귀엽다” “이다영 물오른 미모” “김연경 얼굴 진짜 작네” “도쿄올림픽을 부탁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최근 끝난 아시아 대륙 예선에서 김연경과 이다영 등의 맹활약에 힘입어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SNS샷] 안지현 치어리더, 독특한 디자인 수영복 '미모 뿜뿜'

안지현 치어리더의 근황이 화제다.안지현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 속에서 안지현 치어리더는 외국의 어느 실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흰색+그레이 색상의 수영복을 입고서 눈부신 몸매를 선보였다. 한쪽 어깨선이 드러난 수영복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안지현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한편, 안지현 치어리더는 한국 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으로 활약 중이다.

[SNS샷] 머슬매니아 김시아 화이트 수영복 ‘파격 옆태’

머슬매니아 김시아가 눈부신 몸매를 뽐냈다.김시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나간 2019년을 아쉬워하며 올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 속, 화이트톤 수영복을 입은 김시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완벽한 S자 글래머 몸매와 함께 이국적인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김시아는 지난 2017년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NS샷]심으뜸 환상적인 '옆트임 수영복' 공개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이 근황을 전했다.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지난주 플린스튜디오와 작업한 원본사진 올립니당. 헤어메이크업도, 의상, 포즈까지 다 맘에 들게 나왔어요. (중략) 다음 주가 벌써 설 연휴인데, 명절대비 바짝 관리하실 분들은 주말에.. (중략)”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 속, 심으뜸이 블랙 색상의 수영복을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옆트임 디자인으로 섹시함을 더한다.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6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

[SNS샷] 배수현 치어리더, 환상 태닝 “늦잠-사우나-태닝...’

배수현 치어리더가 눈부신 몸매를 뽐냈다.배수현 치어리더는 지난해 연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오늘 2019년의 마지막 일요일이예요! #마지막 #주말 사실 오늘 같은 날은, ‘늦잠-운동-사우나-태닝’ 이 루틴이 제일 하고 싶지만...(이하 중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 속, 배수현 치어리더가 태닝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함께 탄탄한 복근,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배수현은 16년차 치어리더 겸 머슬마니아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프…

‘미스 맥심’ 김나정 아나운서, 청순 글래머 수영복 샷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김나정 아나운서가 수영복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김나정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물이 너무 좋아. 나 살뺀당 진짜! #다이어트는구정1월1일부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 속,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김나정이 수영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누리꾼들은 "안 추우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눈부시게 예쁘다” “여신 강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김나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SNS샷] 리버풀 전설 제라드 딸과 인증샷 ‘유전자 못 속여’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레인저스 감독)의 자녀들이 모델 뺨치는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라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제라드와 그의 딸들이 연말 파티 현장에서 셀카를 담고 있다.제라드의 세 딸들은 눈부신 미모로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팬들은 “유전자 못 속이네” “슈퍼모델급 미모” “그저 눈부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제라드는 알렉스 제라드와 결혼한 뒤 1남 3녀를 두고 있다. 세 딸들이 차례로 태어났고 지난 2017년 늦둥이 아들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SNS샷] 카자흐 배구 여신 “너무 예뻐서 왕따?”

‘카자흐스탄 배구 여신’ 사비나 알틴베코바의 근황이 화제다.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순백의 의상을 입은 그녀는 매혹적인 자타를 뽐내고 있다. 특히 동서양이 녹아든 미모가 돋보인다. 사비나는 카자흐스탄의 인기 배구 선수다. 아버지는 스키 선수, 어머니는 육상 선수로 뛰어난 운동감각을 물려받았다. 신장 182cm에 다리 길이만 120cm에 달한다. 검은 눈동자, 흰 피부, 작은 머리 등 '12등신 미소녀'로 불린다. 사비나는 2014년 7월 아시아 배구 연맹 주관으…

[SNS샷] 박지영 아나운서, 발리서 청순 글래머 인증?

박지영 아나운서의 셀카가 화제다. 박지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쥴이 많으니까 더 그리워지는 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박지영 아나운서는 붉은 색 의상을 입고, 상큼한 미소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팬들은 “눈이 참 예쁘다” “웃는 모습 귀여워” “항상 응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SNS샷] 쩍 벌린 유승옥, 하와이서 몸매 과시 “나이스 바디”

스포츠 트레이너 유승옥의 근황이 화제다. 유승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디메모”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유승옥은 하와이 도심서 셀카를 담고 있다. 탱크탑을 입은 그녀는 늘씬한 몸매와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팬들은 “나이스 바디” “귀엽다” “하와이에 온 것을 환영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NS샷] 김한나-최하윤 치어리더, 글래머 산타 인증?

김한나 치어리더의 근황이 화제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거의 붙어있는 촤유니”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한나와 최하윤 치어리더가 산타 복장을 한 채 셀카를 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우윳빛 피부와 글래머 몸매, 상큼한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한나는 키움 히어로즈(치어리더), 우리카드 위비(치어리더), 안양 KGC 인삼공사(치어리더)에서 활동 중이다.

[SNS샷] ‘골프 여신’ 홍재경 아나 셀카 “화장지워야 하는데”

'골프 여신' 홍재경(30) 아나운서의 셀카가 화제다. 홍재경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하고 화장지워야 하는데에...뭔가 오늘 세트도 선물받고 울쌤들이 해준 여성스런 여리여리 헤메도 지우고 싶지 않아. 여리여리요리요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홍재경 아나운서가 가벼운 차림으로 셀카를 담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이국적인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우윳빛 미모” “어쩜 이리 예쁠까?” “눈부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재경 아나운서는 2014년 SBS 스포츠 아…

[SNS샷] 머슬매니아 김시아 ‘이것이 진짜 글래머’

머슬매니아 여신 김시아의 근황이 화제다. 김시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일요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시아가 모자를 꾹 눌러쓴 채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진짜 멋있다” “글래머 몸매 너무 예쁘다” “역시 김시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시아는 지난 2017년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SNS샷] 심으뜸, 선명한 근육 샷 원본 “저도 놀랐다”

심으뜸 근육 사진 원본 “저도 놀랐다”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의 근황이 화제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원본사진 받고 제 근육에 깜짝 놀란 사진이에용...히히 저는 지금 #군고구마리코타샐러드 먹고 #자가비 먹고(ㅋㅋㅋㅋ뭐야) 컨텐츠준비하러 떠나요.. 1시 전에 취침할 수 있기를...? 모두 잘자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심으뜸이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옆모습을 담은 그녀는 구릿빛 피부와 선명한 근육 선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넘 멋져요. 멋져요. 얼마나 노력했을지…


스포튜브

[스포튜브] 영국음식이 얼마나 맛없는지 보여주는 손흥민

손흥민이 영국의 전통 음식을 직접 시식, 맛에 대해 평가했다.유튜브 채널 ‘영국 남자’는 22일 자신의 유튜브에 손흥민을 찾아 영국 음식을 먹는 동영상을 게재했다.손흥민은 이 자리에서 “사실 영국의 음식들을 자주 먹지 않는다. 어떤 음식이 있는지 잘 모른다”며 “무엇을 먹게 될지 두렵다”고 웃었다.영국남자가 처음 내민 음식은 소시지 롤이었다. 맛을 본 손흥민은 “소시지인가? 처음 보는 음식이다. 맛있다”라고 말하자 영국남자는 “이 음식을 모른다? 큰일이다”라고 앞으로 험난한 시식에 대해 예고했다.두 번째 음식은 손흥민에게 익숙한 빈…

[스포튜브] ‘눈물 절로 나는?’ 하승진 NBA서 방출 당한 썰

하승진이 과거 NBA에서 방출된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하승진은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떻게 NBA에서 국내 KBL로 돌아왔는지에 대한 과거를 털어놓았다.하승진은 “포틀랜드에서 3년을 보내고 비시즌에 밀워키로로 트레이드가 됐다. 당시 정식 NBA 로스터에 있었던 나는 트레이닝 캠프에 합류했고 선수들과 훈련에 임했다”라며 “연습 경기 도중 몸싸움에 밀려 넘어졌는데 코트에 무릎을 크게 찧었다”라고 회상했다.이어 “골절이 의심될 정도로 너무 아팠고 병원 검진 결과 무릎에 멍이 드는 일명 골멍이 들었다”라면서 “병원에서 치…

[스포튜브] 성민규 단장이 말한 ‘스토브리그’ 참과 거짓

파격적인 행보로 큰 관심을 모으는 롯데 자이언츠 성민규 단장이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대해 논했다.KBS 스포츠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 단장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성 단장은 이 자리에서 “평소 TV를 잘 보지 않지만 주위에서 많은 이야기를 듣게 돼 보게 됐다. 특히 우리 팀(롯데)과 많은 부분이 비슷했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예를 들면 홈런 펜스를 뒤로 미는 것이 그렇다. 그렇게 되면 과연 홈런을 몇 개나 칠지, 어떻게 될지 등이다. 사실 롯데는 홈런에 대한 피해가 가장 컸던 팀이다. 사장님께서도 펜스를…

[스포튜브] ‘대투수’ 양현종도 벌벌 떨게 만든 타자는?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이 가장 두려운 타자로 롯데 이대호를 꼽았다.
양현종은 지난달 KBS 스포츠 ‘이광용의 옐로카드’의 2019년 마지막 손님으로 출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양현종은 자신에게 유독 강했던 타자들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딱 한 명을 바로 꼽을 수 있다. 바로 (이)대호 형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3년 양현종과 이대호의 상대 전적은 그야말로 천적 관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대호는 2017년 양현종을 상대로 타율 0.429(7타수 3안타 1홈런)로 강했고, 이듬해와 지난해에도 타율 0.333(각각 9타수 3안타)로 매우 강한 면모를 보였다.

양현종은 “대호 형이 2019년 아무리 못했다 하더라도 나에겐 여전히 공포의 타자다. 타자 이대호에게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던질 곳이 없다는 말이 정답”이라며 “7관왕을 했던 2010년에 너무 잘했고 그걸 봤기 때문에 그 이미지가 지금까지도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현종은 등판하면 유독 부진한 삼성의 홈구장 ‘라팍’에 대해서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라팍에서의 양현종의 평균자책점은 8점대에 이른다.

이에 대해 양현종은 “개장 당시 KIA 홈구장과 비슷해서 잘 던질 것이라 봤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라팍’에서만 부진한 게 아니라 대구에서 잘 던지지 못한다”면서 “사실 등판이 예정되면 상당히 신경 쓰인다. 그렇다고 도망가고 싶지는 않다”라고 밝혔다.

[스포튜브] 하승진 NBA썰 “동료들과 샤워장에서 생긴 일”

전 프로농구 선수 하승진이 NBA에서 활약했던 시기, 오해를 받았던 썰을 풀어놓았다.
하승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NBA 썰 2탄! NBA동료들과 샤워장에서 생긴사건!’의 영상을 게재했다.

과거 포틀랜드에 몸담았던 하승진은 “구단에 스파 시설이 있었다. 피로 회복을 위해 갖춰진 냉, 온탕 시설이었는데 이를 이용하기 위해 발가벗고 탕에 들어갔다”고 회상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하승진은 “아마 데이먼 스타더마이어였던 걸로 기억한다. 스타더마이어가 샤워실에 들어와 나를 보자마자 경악하며 욕을 하고 나갔다”라며 “다른 선수들도 나를 보곤 놀라 도망갔다. 이후 젊은 선수들이 들어오는데 다리에 타이즈를 착용하고 탕에 들어오더라. 문화 차이였다”고 말했다.

하승진의 고난은 계속됐다. 그는 “팀에 내가 게이라는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같이 샤워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돌았다”며 “그만큼 재밌었다. 선수들이 나를 놀리기도 했고, 나도 같이 놀리며 생활했다. 나중에는 각자 다른 문화라며 오해를 풀었다”고 떠올렸다.

[스포튜브] 곽윤기 “쇼트트랙 쫄쫄이 입고 화장실 어떻게?”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였던 곽윤기가 선수들의 경기복인 트리코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곽윤기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에 “트리코 입고 화장실 어떻게 가나요” 동영상을 게재했다.

곽윤기는 “일명 쫄쫄이라고 한다. 이 트리코 제작에는 규정이 있는데 국가대표의 경우 반드시 해당 국가를 상징하는 문양을 넣어야 한다”며 “이는 ISU(국제빙상연맹)의 규정이며, 각 나라 선수들을 쉽게 파악하기 위해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신 게 바로 화장실 가서 일(?)처리하는 방법이다. 우선 남자와 여자 트리코가 다르다. 여자의 경우 잘 모른다”고 말한 뒤 “남자들은 두 가지 방법을 일을 치른다”고 말했다.

곽윤기는 “상의 지퍼만 내리는 선수가 있는가 하면, 상의를 아예 벗는 선수들도 있다. 나는 지퍼만 내린 쪽이었다”라며 “하지만 지퍼만 내릴 경우 어쩔 수 없이 몸을 90도로 숙여야 한다”고 불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큰일을 볼 때는 옷을 다 벗어야 한다. 트리코가 벗을 때에는 뒤집어지는데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나도 그랬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경기복을 입기 전 일을 치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튜브] ‘100% 망한다’ 몰락하는 팀들의 공통점

‘이광용의 옐로카드’가 몰락하는 팀들의 공통점에 대해 분석했다.
KBS 스포츠는 1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렇게 하면 100% 망한다!! 몰락하는 팀들의 공통점은’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광용 아나운서는 올 시즌 K리그를 되짚어 보며 “우승팀 전북을 제외하면 나머지 팀들은 순위를 예측하기 힘들었다. 이게 올 시즌 뿐만이 아니라 최근 몇 년간 이어지고 있는 문제”라고 꼬집었다.

그러자 패널로 출연한 류청 기자는 “축구자본주의라는 책을 보면, 우승팀은 돈을 많이 쓰는 1~3위팀에서 나온다고 한다. 아닌 경우가 가끔 있으나 대수의 법칙에 의해 투자 대비 성적이 나오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K리그는 대수의 법칙에서 벗어나있다. 이렇게 변수가 많다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돈을 들여 좋은 선수를 데려왔는데 성적이 나지 않으면 다른 문제가 있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한준희 해설위원은 “몰락하는 팀들의 공통점이 분명히 있다. 먼저 프런트의 문제다. 많은 프런트 관계자들이 구단에서 군림하려고 한다. 그런 통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프런트의 역할은 팀이 최대한의 능력치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보조재”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성적이 좋지 않은 팀들을 보면 프런트가 역할을 등한시하거나 의욕이 과다해 결국 군림하고 지배하는 결과로 이어졌다”라면서 “또 다른 문제점은 정신력이다. 망한 팀치고 정신력이 좋았던 팀은 사례가 없었다. 팀이 나락으로 떨어질 때 끌어올릴 수 있는 게 정신력인데 그게 없는 팀들은 성적이 좋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스포튜브] 구자철 “홈 관중 있고 없고 차이? 200%!”

전 국가대표 구자철이 홈팬들의 응원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구자철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슛별친 ShootingStar’를 통해 부산 아이파크와 경남 FC의 승강 플레이오프를 관람한 소감을 밝혔다. 구자철은 이적 직전 부산에서 선수들과 훈련을 했기에 원정팀 부산을 응원했고 승격과 강등이 걸린 살 떨리는 승부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꽉 들어차지 않은 관중석은 구자철을 실망하게 만들었다. 그는 “팀 운명이 걸린 중요한 한 판에 이 정도 관중은 말이 되지 않는다. 만원 관중이 들어와야 한다”며 “선수 입장에서도…

[스포튜브] 배영수의 김성근 감독 썰 “절로 90도 인사”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레전드’ 배영수가 은사였던 김성근 감독에 대해 존경심을 드러냈다.
배영수는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야구부장의 크보 핵인싸’에 출연해 자신을 지도했던 감독들과의 추억들을 털어놓았다.

배영수는 신인 시절이던 2000년 삼성 2군 시절을 비롯해 한화에서 김성근 감독과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그는 “루키 시즌 때 대량 실점한 뒤 2군에 내려갔다. 당시 김성근 감독님이 2군 사령탑이었는데 매일 아침 호출해 공을 500개씩 던지게 했다”며 “날이 갈수록 오기가 생겼다. 그런데 3일이 지나고 난 뒤 공을 던지는 게 편안해졌다. 어깨와 팔꿈치 대신 하체로 공을 던지게 됐다”며 투구 밸런스를 잡아준 김 감독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감독님은 굉장히 세세하게 가르쳐 주신다. 그런데도 세간에는 감독님 오해가 상당하다. 하지만 선수들은 김성근 감독님을 존경한다. 설명할 길이 없다. 많은 선수들이 감독일 뵙게 되면 90도 인사를 하는 이유도 존경심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스포튜브] 221cm 하승진, 초등생 30명과 농구 대결한다면?

한국 농구 역대 최장신(221cm) 선수 기록을 보유한 하승진이 초등학생 30명과 농구 대결을 펼쳤다.
하승진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승진 TV’를 통해 “단순 호기심에서 생각하게 된 콘텐츠다. 초등학생 30명의 꿈을 짓밟도록 하겠다”고 자신만만하게 밝혔다.

경기가 시작되자 일방적인 흐름이 전개됐다. 하승진의 무지막지한 덩치를 막을 초등학생들은 없었고 심지어 손을 잡고 늘어섰음에도 공격의 빈틈이 발생했다. 급기야 하승진은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덩크슛까지 선보이는 등 쓸데없는(?) 승부욕을 발동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5-1로 승리한 하승진은 탈진한 듯 그대로 코트 위에 쓰러졌고, 초등학생들에게 둘러쌓여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하승진은 학생들 모두에게 자신이 직접 마련한 농구공을 선물, 격려를 잊지 않았다.

[스포튜브] 김태형 감독 선수 관리법 “박건우와 허경민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선수 관리법에 대해 공개했다.
김태형 감독은 지난달 25일 KBS 스포츠의 유튜브 채널인 ‘옐로카드’에 출연해 올 시즌 우승까지 이르는 과정에 대해 돌아봤다.

김 감독은 “코칭스태프는 할 일이 없다. 팀 컬러만 살려주면 된다는 말은 농담이었다. 감독은 선수들의 작은 것까지 챙겨줘야 한다”면서 “윽박질러야 될 선수, 달래야할 선수가 따로 있다. 선수들 성격에 따라 맞춤형으로 대해줘야 한다”고 자신의 선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허경민 관리법에 대한 질문을 받자 “경민이는 윽박질렀다. 하지만 부임 당시 25세였던 허경민과 박건우, 정수빈 등이 이제는 30대 고참들이 됐다. 이제는 대우 해준다”면서 “박건우의 경우 이제는 너무 편하게 나를 대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지혁을 다루는 법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은 “지혁이는 좋게 얘기하면 대범하다. 나쁘게 얘기하면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싶다”면서 “다혈질 성향의 지혁이는 가끔 타석에서 크게 스윙하고 들어온다. 그럴 때는 내가 혼을 낸다”고 말했다.

2020시즌 팀 운영을 밝힌 김태형 감독은 “프로 선수니까 자기 역할에만 충실하면 될 것 같다”며 “팀 조각 맞추는 일은 내가 할 거니까 선수들은 본인들 할 것만 하면 된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스포튜브] 영국 현지서 난리 난 손흥민 팬 서비스

토트넘 손흥민의 진심을 다한 팬 서비스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토트넘 구단은 25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팬을 대하는 손흥민의 남다른 자세에 대해 조명했다.

손흥민은 조제 무리뉴 감독의 토트넘 데뷔전이 열린 24일 웨스트햄전에서 1골-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경기 후 MOM(Man of the match)으로 선정된 손흥민에게 현지 중계 카메라가 따라붙은 가운데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포착됐다.

토트넘 팬들이 모인 관중석으로 다가간 손흥민은 자신이 입었던 유니폼을 한 아이에게 선물했다.

그러자 놀란 아이의 옆에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모습이 함께 포착됐고, 주변의 팬들, 안전 요원, 심지어 무리뉴 감독까지 이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이 장면은 토트넘 구단을 통해 알려졌고, 팬들은 일제히 손흥민에게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해딩 게시물의 댓글에는 영국 현지 팬들이 “손흥민처럼 팬들에게 일관성 있고 진심을 다하는 선수는 없었다” “저 소년은 앞으로 평생 토트넘의 팬이 될 것” “손흥민은 너무 사랑스러운 남자” 등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튜브] ‘부상 복귀 임박’ 지동원 어떻게 지냈나

부상 후 재활 과정을 거친 지동원(마인츠)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지동원은 24일 유튜브 채널 ‘슛별친 ShootingStar’을 통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얘기했다. ‘슛별친 ShootingStar’는 지동원과 한솥밥을 먹었던 구자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이다.

먼저 지동원은 자신의 골 세리머니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 아우크스부르크 시절이던 지난해 9월 골을 터뜨린 뒤 힘껏 뛰어올라 '어퍼컷 세리머니'를 펼쳤고,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발이 뒤틀리고 말았다.

지동원은 이에 대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주 심각한 부상이라 판단했는데 다행히 아니었다. 그래도 안타까운 것은 마찬가지였다”고 설명했다.

오랜 기간 한솥밥을 먹은 구자철에 대해서도 빠뜨리지 않았다. 지동원은 “마인츠 이적 후 이곳에서 생활했던 자철이 형과 박주호 형에게 조언을 구했다”며 “팀 동료들이 형들에 대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좀 더 편하게 적응할 수 있었다. 덕분이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구자철의 대한 ‘디스’도 빼놓지 않은 지동원이다. 그는 “자철이 형과 함께 했을 때는 내가 아무래도 후배이다 보니 많은 놀림을 받았다”며 “자철이 형은 투머치 토커다. 한 번 전화하면 기본이 20분이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올 시즌을 앞두고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마인츠로 이적한 지동원은 예상보다 재활을 빨리 마치게 됐으며 경기 감각 및 체력 회복 추이에 따라 전반기 투입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스포튜브] 게릿 콜이 류현진 대박 계약 좌지우지?

야구전문가 대니얼 킴이 류현진의 FA 계약에 대한 전망을 했다.
대니얼 킴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DKTV Daniel’에 ‘류현진 계약, 늦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의 영상을 게재했다.

대니얼 킴은 “아무래도 게릿 콜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이번 FA 시장 최대어임을 부정할 수 없다. 특히 두 선수는 류현진과 같은 스캇 보라스를 에이전트로 두고 있어 이들의 계약이 끝나야 류현진의 협상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특히 게릿 콜이 류현진 계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대니얼 킴은 “스캇 보라스는 콜에게 사상 첫 3억 달러 계약을 안겨주려 한다. 3억 달러 계약이 나오려면 경쟁팀들이 있어야 하는데 유력한 팀은 LA 에인절스와 뉴욕 양키스”라며 “이들이 경쟁을 해야 콜의 몸값이 올라간다”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류현진에 대해서는 “만약 경쟁에서 패한 팀은 곧바로 류현진 영입에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스트라스버그를 노리는 샌디에이고 역시 류현진과 연계가 되는 팀이다. 결국 이들의 계약이 마친 뒤 류현진의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포튜브] 전 넥센 조용훈, 신인 시절 강정호와 싸운 썰

전 프로야구 선수 조용훈이 신인 시절 입단 동기인 강정호와 다퉜던 비화를 공개했다.
조용훈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박명환 TV’의 게스트로 출연해 걸출한 입담을 과시했다.

2006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2차 4순위로 현대에 입단한 조용훈은 함께 입단한 동기들인 강정호, 김세현, 황재균, 신현철 등과 함께 2군 훈련장인 전남 강진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조용훈은 강정호와 싸웠던 썰을 풀어달라는 시청자의 질문을 받자 “신인 시절 휴식 시간에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했다. 강정호가 내 CD를 빌려갔는데 돌려주지 않더라. 그래서 화가 난 나는 강정호에게 찾아가 돌라달라고 하자 오히려 배를 맞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결국 지하훈련장에서 다른 동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둘이 맞붙게 됐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강정호의 발이 어느새 얼굴 옆으로 오고 있더라. 나는 강정호가 그렇게 싸움을 잘하는 줄 몰랐다. 이후 너무 맞게 돼 동기들이 말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조용훈은 “그날 화장실에서 하루 종일 울었다. 어렸을 때 이야기이고 나는 물론 강정호도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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