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20일 06:06:29

손학규 “문 대통령 현실 외면하고 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과 관련해 “대통령의 상황 인식이 너무 안이하고,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대통령은 조국 사태에 대한 사과나 유감 표명이 한 마디도 없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국내외적 위기에 대해서 아무런 언급도 없었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