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4일 20:12:06

나경원 “공수처는 친문은폐처,반분보복처, 문정권 보위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중진의원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대해 “미안하다는 말씀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나. 대통령의 연설문은 한 마디로 억울하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억울한 건 국민이다”라고 비판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관련해“친문 은폐처, 반문 보복처, 결국 문재인 정권의 보위부”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