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19일 21:22:05

이해찬 “한국당, 편식은 해롭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인영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 대표는 자유한국당의 선별적 국회 복귀 방침에 대해 “편식은 건강에 해롭다. 편식하면 안 된다”고 비판하며 “모든 사안을 공명정대하게 다루는 것이 공당의 역할인데 원하는 것만 편식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