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24일 21:08:12

탈당 이언주 “광야의 한마리 야수처럼...”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23일 국회 정론관에서 패스트트랙 합의안 추인에 반발하며 탈당을 선언하고 있다. 이 의원은 탈당을 선언하며 “광야에 선 한 마리 야수와 같은 심정으로 보수대통합과 보수혁신이라는 국민의 절대적 명령을 쫓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