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20일 22:17:20

유승민 “굉장한 자괴감, 진로 심각 고민”

바른미래당 유승민, 지상욱, 이혜훈, 하태경 의원이 23일 국회에서 패스트트랙 추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유 의원은 패스트트랙 합의안이 추인 된 것과 관련해 “굉장한 자괴감을 느끼며 당의 진로에 대해 동지들과 심각하게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