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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복지 · 2개월 전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핵이득 합격패스’ 합격 시 축하금 지급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핵이득 합격패스’를 선보이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에듀윌은 해당 과정으로 2020년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최종 합격할 경우 소정의 과정을 거치면 합격축하금을 지급한다. 또한 해당 시험에서 불합격할 경우 수험표 사본을 제출하면 다음 시험까지 수강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에듀윌은 사회복지사 수험생을 위한 체계적인 4단계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사회복지사 각 시험과목의 개념을 정립하고 전체 이론을 체계화하는 '기본이론' 단계를 시작으로 학습한 이론을 복습하고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문제풀이' 단계를 제공한다. 이어 실전 능력을 강화하는 ‘핵심요약’ 단계 및 실제 사회복지사 시험 기출문제를 통해 최신 경향을 파악하는 ‘기출문제풀이’도 함께 마련했다.

특히 에듀윌의 사회복지사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과 문제 유형 및 난이도가 유사하며 모의고사 이후에는 과목별 성적분석으로 취약 과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전문 교수진이 출연하는 해설 및 특강도 제공한다.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커리큘럼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1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인권.복지 · 2개월 전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평생패스’, “합격할 때까지 무제한 수강 가능”

고용노동부가 취업포털 워크넷의 최근 5년 구직건수 1,000만건을 분석한 결과 20대 이하 구직자가 선호하는 직종으로 사회복지사는 2014년 18위에서 2018년엔 14등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사회복지사에 대한 사회적 니즈가 높아지는 가운데, 향후 10년간 사회복지사 고용 역시 증가할 전망이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이에 맞춰 사회복지사 합격까지 평생 지원하는 ‘평생패스’를 선보인다.

‘평생패스’는 2020년 사회복지사 합격을 위해 매년 시험 응시 후 불합격 시 수험표 사본을 제출하면 다음 시험까지 수강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합격까지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다.

강의는 사회복지사 1급 강의 만족도 97%를 자랑하는 에듀윌 강사진으로 꾸려지며 타이트한 4단계 합격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각 과목별 기본개념 정립과 전체이론을 체계화하는 ‘기본이론’ 단계를 시작으로 문제 적응력을 향상하는 ‘문제풀이’단계를 제공한다. 이어 현재 실력을 점검하고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능력을 강화하는 ‘핵심요약’과 기출문제풀이를 통한 출제경향을 파악하는 ‘기출문제풀이’로 진행된다.

여기에 최근 출제경향을 분석한 합격예측 모의고사와 해설특강을 특별 제공한다. 최신 경향이 반영된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철저한 점검을 위한 해설 및 특강도 제공해 완벽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합격자들은 “비전공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본이론을 학습할 수 있었다”며 “에듀윌 덕분에 새로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사회복지사 합격까지 평생 지원하는 ‘평생패스’는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오는 26일까지 7% 수강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1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인권.복지 · 5개월 전

대법 "사기업 복지 포인트도 통상임금 아니다"

대법원이 사기업에서 지급되는 복리후생 포인트는 통상임금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최근 공무원이나 공기업 직원에게 지급되는 복지포인트가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온 이후 같은 취지의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은 엘지(LG)전자 직원 신모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 확인소송 상고심에서 “복리후생 포인트도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고 22일 밝혔다.

재판부는 “사용자가 단체협약과 취업규칙에 따라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했더라도 선택적 복지제도에 기초한 복리후생 포인트는 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임금이라고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의 이러한 판단은 지난달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공무원이나 공기업 직원에게 지급되는 복지포인트는 통상임금이 아니다”라고 선고한 판결을 따른 것이다.

앞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달 22일 서울의료원 통상임금 사건에서 “복지포인트는 근로자의 근로 제공과 무관하게 매년 초에 일괄해 배정되는데 우리 노사 현실에서 이런 임금은 쉽사리 찾아보기 어렵다”며 통상임금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직원 간 과도한 금전거래’ 등을 이유로 2011년 권고사직을 당한 신씨는 “직장동료 간의 개인적 금전거래는 징계 사유가 될 수 없다”며 해고와 사직이 무효라고 소송을 냈다. 부당하게 해고된 기간의 임금도 함께 청구했다.

1·2심은 “적법한 징계 사유는 존재하지만 징계 과정에서 일부 재량권 남용이 있었다”며 신씨의 권고사직이 무효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신씨에게 밀린 급여를 지급하라고 판단했고 급여 산정의 기준이 되는 통상임금에 회사가 지급한 복리후생 포인트를 포함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복리후생 포인트는 통상임금이 아니다”라며 2심 재판에서 신씨에게 지급할 밀린 급여를 다시 계산하라고 결정했다.

인권.복지 · 6개월 전

복지부, '탈북 모자 사망'에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

정부가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탈북자 모자가 숨진 지 두 달 만에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 실태조사에 나선다.
16일 보건복지부는 17개 광역자치단체 복지국장 회의를 열고 이번 사건 가구와 유사한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긴급 실태조사를 각 광역자치단체에 요청했다.

대상은 작년 아동수당을 신청한 가구 중 소득인정액이 기초생활보장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로 확인되는 가구다.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기존 복지급여수급자 중 소득인정액이 기초생활보장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로 확인되는 가구도 포함된다.

복지부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을 통해 입수되지 않는 재개발 임대주택 등 저소득층 거주 공동주택 월세, 관리비 장기체납(3개월 이상) 가구에 대해서도 실태조사를 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추가 복지급여·서비스 등 제공 필요성이 확인되면 수급 가능한 서비스를 안내·신청하도록 할 방침이다. 필요한 경우 대상자 동의를 받아 직권으로 복지급여·서비스 등을 신청할 예정이며 사례관리 등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3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 임대아파트에서 탈북민 한모(42) 씨와 아들 김모(6) 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두 달 전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발견 당시 집에 식료품이 다 떨어져 있었다는 점으로 미루어 아사 가능성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권.복지 · 9개월 전

클럽 아레나 실소유주, 인권위 진정…“긴급체포‧수갑 결박 과해”

거액의 탈세 혐의로 구속된 서울 강남 클럽 ‘아레나’ 실소유주 강모(46)씨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해 말 경찰에 출석해 탈세 조사를 받을 당시 담당 경찰이던 강남경찰서 소속 수사관 A경위가 불필요하게 수갑을 채웠다며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다.

강씨는 자신이 정식으로 변호사를 선임하고 경찰서로 출석해 도주 위험이 없었고, 강력사건이 아닌 탈세 혐의로 조사받던 상황임에도 A경위가 조사 도중 강씨를 긴급체포하고 수갑을 채운 것이 과도한 조치였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경찰은 인권위 판단이 나오면 A경위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앞서 경찰은 외부인사들로 구성된 경찰청 인권위원회의 인권영향평가를 거쳐 모든 피의자를 조사할 때 수갑을 채우지 않는 내용으로 관련 규칙을 개정했다. 통상적으로 강력범이나 도주 우려가 큰 피의자가 아니면 조사 중에는 수갑이나 포승 결박을 하지 않는다.

한편 강씨는 아레나를 운영하며 현금거래를 주로 하면서 매출을 축소하고 종업원 급여를 부풀려 신고하는 등 수법으로 2014∼2017년 세금 162억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