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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1개월 전

2020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준비방법은? 스마트인강 추천!

2020년 1학기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중학교 신입생들의 준비 역시 분주해졌다. 이 시기에는 내신성적관리는 물론 진로탐색과 현장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놓쳐선 안 된다.

자유학기제는 1~2학기 동안 지식과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 때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탐색과 성적관리 등을 할 수 학교에서 전반적으로 돕고 있다.

이에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중학교 스마트학습 ‘밀크티 중학’이 1학년을 위한 ‘자유학기제 추천강좌’ 커리큘럼을 제공 중이다.

중학생에게 맞는 맞춤형 강좌로 구성된 중등인강 밀크T(MilkT)중학 자유학기제 과정은 먼저 쉽고 재미있게 내신의 기초를 다지면서 약점까지 보완할 수 있는 초단기 내신완성을 선보인다. 여기에 내신개념완성과 실력향상, 실력완성과 집중학습, 진로탐색과 동기부여, 공부습관과 자기주도학습 습관형성까지 할 수 있다.

자유학기제에서 중요한 진로탐색의 경우 최근 중학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유망직종을 선정해 이에 대한 직업체험 영상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슈가 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 과정은 학습생이 스스로 중학교 공부 계획을 세우고 학습해가는 과정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밀크T중학의 모든 스마트학습 내신 강의는 전문 강사진들이 진행하며, 중학교 공부는 출판사 별로 원하는 내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기에 효율적이다. 전문가로 꾸려진 강사진들이 학습생들에게 최적화된 수업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소식에 효율적인 학교생활을 돕는 스마트 중등인강 천재교육 밀크T 중학은 현재 7일의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교육 · 1개월 전

스마트 중등인강으로 대비하는 중1 자유학년제, 사교육비 부담 줄인다

최근 중학교 자유학년제 대비를 스마트 중등인강으로 대비하고자 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중학교 1학년에 진학하면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 동안 자유학년제를 경험하게 되는데, 대부분 체험활동과 진로탐색 과정이 이뤄지고 있어 내신성적 관리는 따로 해야 한다.

이에 스마트 중등인강은 자유학기제와 중등내신성적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도 줄였고,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공부를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단 점도 크게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이에 스마트 중등인강으로 알려진 밀크티 중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천재교육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학습 밀크T중학은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멀티미디어학습으로 다양한 중학교 공부 관리가 가능하다. 중1을 위한 자유학년제 과정에는 진로탐색은 물론 자기주도학습습관 형성 과정, 내신 대비 과정 등 다양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현재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이처럼 밀크티 중학이 선보이고 있는 중학교 자유학년제 과정은 내신기초강좌부터 내신진도강의, 영어/수학 강의, 직업/학과 체험, 자기주도학습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 학생의 학업성취도나 학습수준, 공부스타일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 맞춤형으로 공부할 수도 있으며, 별도로 수행평가나 서술형평가에 대한 대비도 철저하게 할 수 있다. 모든 밀크T 중학교공부 과정은 담임선생님의 관리아래 이뤄지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뿐만 아니라 공부하기에 시간이 마땅치 않은 학생들도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시험기간기간에는 각종 시험대비특강과 시험 자료, 질의응답 등을 마련해 완벽한 내신성적관리를 돕고 있다.

이처럼 중학교 자유학년제 대비와 중등내신관리까지 모두 가능한 중등인강 ‘천재교육 밀크티 중학’은 예비 중학생들을 위해 무료 체험 신청 시 반 편성 배치고사 예상문제집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 1개월 전

천재교육 ‘바로 VOCA’와 함께하는 효과적인 영어단어 암기 비법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 독해력은 필수다. 이런 독해력을 기르기 위해 기본적으로 수반되어야 하는 것은 어휘력, 즉 ‘영단어’다. ‘수능=독해=단어’라는 공식이 있듯이 영어 단어를 모르면 글의 내용을 봐도 정확한 해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것이 어려워진다.

영어 단어에도 난이도가 있다. 중학교 1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어려운 단어들이 나온다. 기본 단어가 머릿속에 확립되어 있지 않으면 점점 더 외우기가 힘들어진다. 그렇기에 중학생 때부터 수준에 맞는 단어를 차근차근 외워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단어를 외워야 할까? 먼저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실력에 맞춰 단어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 좋다.

또 단어를 외울 때 대표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닌 해당 단어가 가지고 있는 두 번째, 세 번째 뜻과 품사도 함께 외워두는 것이 좋은데 이후 문법에서도 활용되고 문장을 해석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함께 익혀두면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다.

다음으로 유의어나 혼동어, 파생어 등은 함께 외워주는 것이 암기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천재교육에서는 효과적인 영단어 공부를 위한 영어 단어 문제집을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로 VOCA’ 시리즈이다.

‘바로 VOCA’시리즈는 ▲중학 기본 편, ▲중학 실력 편, ▲중학 완성 편, ▲고교 기본 편, ▲수능 필수 편으로 구성되어있다. 하루 20~40단어씩 외우며 약 한달 내외로 공부하도록 되어 있어 겨울 방학을 틈타 영단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추천한다.

또한 ‘바로 보카’는 교과서와 모의고사 실전 예문을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중학 시리즈의 경우 중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예문과 더불어 교과서 최빈출 숙어를 제시해 내신 대비 영어 단어 공부에 적합하며 고등 및 수능 편의 경우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뽑은 단어와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능까지 대비하기 좋다.

여기에 반의어, 파생어, 혼동어, 유의어 등 연관 단어들을 쌍으로 제시에 암기 효율을 높였다.

‘바로 보카’ 5종 시리즈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부록으로 뜻을 가릴 수 있는 단어장인 ‘휴대용 암기 카드’ 함께 들어있어 언제 어디서든 단어를 공부할 때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교육 · 1개월 전

초등 전과목인강 천재교육 밀크티로 다채로운 공부… 학원고민 날린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라면 초등학원에 대한 고민이 크다. 초등학원의 경우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며, 국어와 영어, 수학 등 주요과목 위주의 단과학원부터 초등 전과목을 모두 취급하는 학원과 논술학원, 과학체험교실, 코딩학원, 예체능학원까지 다양하다.

초등학생 학원 선택 시 자녀의 성향이나 학업성취도 등에 맞게 하는 것이 좋은데, 학생의 시간활용이나 집과의 거리 등을 고려해 선정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여기에 다양한 학원을 다니다 보면 이동시간이나 비용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다.

이처럼 초등학원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스마트 초등 전과목인강이 화제다. 바로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 초등인강 ‘밀크티’다.

현재 지속적으로 정규 학습생이 증가하고 있는 천재교육 밀크T초등은 학교 교과서공부부터 각종 특별학습, 수행평가/단원평가 대비까지 초등학교 공부의 모든 것이 담겨 있어 효율적인 자녀 성적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초등인강 밀크티는 먼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맞춘 과목별 학교공부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단원 별, 차시 별로 구성된 내용들을 선생님이 짠 시간표에 맞춰 매일 두 과목씩 공부하면서 저절로 초등학교공부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여기에 2주 빠른 예비학습이 가능해 예습, 복습이 원활하다. 이는 학교별 진도에 맞춰 공부진도를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이라는 평이다. 여기에 초등학교 시험대비 특강, 첨삭과외, 중학특강까지 공부 가능하다.

또한 초등인강 천재교육 MilkT에서는 수준별수학, 수준별영어 공부도 할 수 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초등영어, 초등수학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으며, 초등인강 외에도 게임이나 퀴즈, 동화 등을 통해 공부에 대한 흥미를 높인다.

그 밖에도 분야별로 다양한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시청각자료, 초등학생 숙제해결, 독서습관을 기르는 천재북클럽, 저학년을 위한 초등생활 등 다양한 창의/사고력 과정도 경험할 수 있다. 이 모든 내용은 초등전과목인강 천재교과서 밀크티를 신청하면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초등학원의 대안으로 인기가 늘고 있는 초등 전과목인강 천재교육 ‘밀크T초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10일 무료체험 서비스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포털사이트에서 ‘천재교육 밀크티’를 검색하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교육 · 1개월 전

“중학교 3학년 영어, 수능준비 동시에 필요” 천재교육 밀크티로 준비

2020년 중학교 3학년에 진학하는 2학년생들은 더 이상 내신 성적위주로만 공부를 해선 안 된다. 물론 내신성적도 중요하지만 정시로 대학진학을 생각하는 학생의 경우 수능공부까지 추가적으로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밀크티 중학이 중등내신성적과 고등수능 준비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중등영어인강 과정을 선보인다는 소식.

밀크T중학의 영어공부과정은 우선 내신관리가 가능한 교과서 학교영어공부와 수준에 따라 공부를 할 수 있는 영역별 영어과정으로 나뉜다.

중학교 1학년에서 3학년까지 모두 학년과 학기, 진도에 관계없이 자신이 원하는 내용이나 적합한 수준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 사이에서 중등학원 혹은 중등과외보다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고등학교 진학 및 수능공부에 관심이 많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학원에 크게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도 밀크티를 통해 높은 수준의 중등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여기에는 고등학교 3, 6, 9 학력평가는 물론 영어듣기능력평가, 실력인증테스트 등이 있다.

실제 학부모들은 “아이가 중학교 3학년에 진학하는데 영어성적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밀크T중학을 시작하면서부터 중등영어 기초부터 탄탄하게 실력을 쌓게 됐고 내신성적관리는 물론 수능영어공부까지 재미있게 하고 있다.”고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천재교육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 중등인강 ‘밀크티 중학’은 현재 7일의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육 · 2개월 전

에듀윌 9급공무원 전국 직영학원, 겨울방학 대비 공무원 시험 합격 컨설팅 실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전국 6곳에서 9급공무원 직영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대방학원과 서울 노원 ▲인천 부평 ▲경기 수원 ▲대전 ▲부산 서면에서 직영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학원 모두 지하철과 근접해있다.

에듀윌 9급공무원 직영학원은 특화된 오프라인을 강점으로 9급공무원 전문 상담 튜터의 1:1 맞춤 컨설팅 및 9급공무원 시험 합격에 최적화 된 개인별 전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에듀윌 9급공무원 전국 직영학원은 다가올 겨울방학을 맞이해, 2020년 9급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1:1 맞춤 상담 및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에듀윌은 이번 상담을 통해 개인별 학습로드맵을 제시하고 공무원 수험 정보를 모두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9급공무원 수험생은 자신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선택할 수 있다.

단기 합격을 희망하는 수험생이나 공무원을 처음 준비하는 초시생을 위해 마련한 2020년 평생패스는 수험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커리큘럼으로 합격할 때까지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다. 특히 체계적인 9회독 프로그램을 통해 합격을 완성할 수 있다.

알찬 커리큘럼과 더불어 시험 전문가로 구성된 에듀윌 직영 학원의 맞춤 상담을 통해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집중 케어를 통한 실천까지 책임진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수강신청은 에듀윌 9급공무원 전국 직영학원에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교육 · 3개월 전

사총협 "내년부터 등록금 인상"…교육부 "사전협의 없었다"

4년제 사립대 총장 모임인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가 내년부터 등록금을 인상하겠다고 선언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총협은 이날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10여년간 등록금 동결 정책으로 인해 대학 재정이 황폐해졌고 교육 환경은 열악한 상황에 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총협은 이날 채택한 결의서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시설 확충과 우수 교원 확보는 거의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이런 상황이 지속하면 대학은 물론 국가 경쟁력마저 심대하게 훼손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들은 "한국 대학교육 내실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0학년도부터 법정 인상률 범위 내에서 등록금 자율 책정권을 행사하겠다"고 예고했다.

현행법상 대학 등록금 인상률은 직전 3개 연도 소비자물가 상승률 평균의 1.5배 이하 수준에서는 인상할 수 있게 돼 있다.

이에 대해 교육부 관계자는 "사총협 결의는 교육부와 사전 협의된 내용은 아니다"라면서 "대학 교육 질 제고를 위해서는 내년 예산에 정부안 기준으로 약 8천억원을 고등교육 지원 목적으로 담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학부모 입장에서는 여전히 한국 사립대 등록금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등록금 동결 기조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이날 사총협 정기총회에는 박백범 교육부 차관이 참석할 예정이었다가 오후에 돌연 취소했다. 교육부는 "국회 일정 때문"이라고 밝혔다.
교육 · 4개월 전

대학생진보연합, 미국대사관저 담 넘어 기습 시위···19명 체포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회원들이 18일 서울 중구 주한 미국 대사관저에 기습 침입해 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대진연 소속 회원 17명은 이날 오후 2시50분쯤 서울 중구 미국대사관저에 진입해 시위를 벌이다 건조물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 제지로 대사관저에 진입하지 못한 2명도 건조물침입 미수 혐의로 함께 체포됐다.

이들은 사다리 2개를 이용해 담을 넘어 대사관저 마당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건물 앞에서 ‘미군 지원금 5배 증액 요구 해리스는 이 땅을 떠나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방위비 분담금 인상에 반대한다고 외쳤다. 또 관저 대문 앞에서 “미국이 방위비 분담금 50억 달러를 내라며 협박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내정간섭”이라고 주장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대진연 회원들을 현장에서 끌어냈다. 이 과정에서 경찰 및 대사관저 보안 요원과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범행 이유 등을 조사 중이다.

외교부는 이번 사건에 우려를 표명하며 관계부처에 주한미국대사관과 대사관저 경계 강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위와 같은 외교공관에 대한 위해나 공격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정부는 공관 지역을 보호하고 공관의 안녕을 교란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모든 적절한 조처를 하겠다”고 전했다.




교육 · 4개월 전

부모찬스 만연한 대학…미성년 자녀 '논문 공저자'로 올린 교수들 적발

서울대 이병천 교수 자녀가 아버지와 공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을 강원대 수의학과 편입학 때 활용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강원대에 해당 학생 편입학 취소를 요구했다.
연세대 등 주요 대학에서 교수의 미성년 자녀들이 공저자로 부당하게 이름을 올린 연구 부정행위가 총 12건 적발됐다.

교육부는 17일 오전 제14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진행한 다음 미성년 공저자 논문 관련 15개 대학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교육부 실태조사에서 미성년자 논문과 부실학회 참석 교수가 많거나 조사 및 징계를 부실하게 한 것으로 의심된 대학 14곳, 그리고 이병천 교수 아들 관련 의혹이 제기됐던 강원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실태조사를 통해 감사 대상이 된 14곳은 강릉원주대, 경북대, 국민대, 경상대, 단국대, 부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세종대, 연세대, 전남대, 중앙대, 한국교원대 등이다. 함께 대상이었던 전북대에 대한 결과는 지난 7월 먼저 발표됐다.

감사 결과 15개 대학 중 서울대와 경상대, 부산대, 성균관대, 중앙대, 연세대 등 6곳에서 교수 10명의 논문 중 12건에 미성년 공저자 관련 연구 부정행위가 확인됐다.

해당 교수들에게는 해임·직위해제·국가연구사업 참여제한 등 징계 처분이 내려지는 등 총 83명이 징계를 받았다. 교육부는 또 62건을 행정처분하고 2건은 수사의뢰했다.

관련 실태조사가 부실하게 진행된 사실도 드러났다.

강릉원주대·경북대·국민대·부산대·전남대·한국교원대 등 6개 학교는 학술 데이터베이스 조사를 부실하게 진행해 미성년 공저자 논문을 누락했다. 세종대는 교수 자녀가 아닌 미성년자 공저자 논문은 아예 실태조사를 하지 않았다. 교육부는 해당 대학들에 담당자 경징계, 기관경고 등 처분했다.

부산대·성균관대·연세대·전남대·한국교원대 등 5개교는 미성년 공저자 논문 연구부정 검증 과정에서 제대로 된 확인 없이 교수 소명에만 의존해 기관경고 및 연구윤리위원장에 대한 주의 처분을 받았다. 교육부는 해당 대학에 재검증을 요구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기존 실태조사에서 드러난 것 외에도 14개 대학에서 총 115건의 미성년 논문이 추가로 확인됐다.

특별감사 대상이 아닌 대학들에서도 5∼9월 추가 조사한 결과 30개교에서 130건의 미성년자 논문이 추가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추가 확인된 논문들을 대상으로 부당한 저자 표시나 해당 미성년자의 대학입시에 부적절하게 활용되지는 않았는지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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