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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남자 농구, 인도네시아 상대로 본격 출항

  • [데일리안] 입력 2020.02.20 18:13
  • 수정 2020.02.20 16:24
  •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인도네시아전에 나서는 농구 대표팀. ⓒ 뉴시스인도네시아전에 나서는 농구 대표팀. ⓒ 뉴시스

세대교체에 나선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본격 출항한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1년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1차전을 치른다. 인도네시아전이 끝나면 곧바로 귀국해 오는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태국과 2차전을 갖는다.


이번 예선에는 2021년 FIBA 아시아컵 본선 티켓이 걸려있다.


2021년 FIBA 아시아컵 본선에는 총 16개국이 출전하며 이번에 시작되는 예선에는 24개국이 6개조로 나뉘어 경기를 펼친다. 각조 1~2위팀이 본선에 직행하고, 조 3위에 머문 6개국이 다시 2개 조로 나눠 리그전을 벌인 뒤 각조 상위 2개국이 본선행 막차 티켓을 얻는다.


FIBA 아시아컵 역대 우승팀. ⓒ 데일리안 스포츠FIBA 아시아컵 역대 우승팀. ⓒ 데일리안 스포츠

김상식호는 현재 FIBA 랭킹 30위이며 31위 필리핀, 88위 인도네시아, 105위 태국과 함께 A조에 편성, 무난하게 본선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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