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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비하인드 대방출 '화기애애'

  • [데일리안] 입력 2020.02.14 09:07
  • 수정 2020.02.14 09:08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tvN 토일드라마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촬영 현장 분위기가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tvN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촬영 현장 분위기가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속 특급 배우들의 카메라 뒤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대 방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밝은 웃음이 촬영장 곳곳에서 포착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먼저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매주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두 주연 현빈(리정혁)과 손예진(윤세리)이 유쾌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두 배우는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가 하면 진지한 눈빛으로 연기 합을 맞추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다.


서지혜(서단)와 김정현(구승준)도 밝은 미소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어, 즐겁고 활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사랑불'의 스토리에 감칠맛을 더하는 조연 배우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날카로운 연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하는 오만석(조철강 역)과 김영민(정만복 역)의 다정한 모습은 물론, 5중대 대원들의 개구진 모습도 함께 포착돼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처럼 '사랑불' 속 배우들은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마지막까지 촬영장에 열기를 불어넣고 있다. 명품 배우들의 연기 열정으로 완성된 '사랑불'이 어떠한 결말로 안방극장을 환호하게 할지 기대가 더욱 증폭된다.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토, 일요일 밤 9시 15회와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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