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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첫방부터 넷플릭스서 본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1.31 14:09
  • 수정 2020.01.31 14:09
  •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 JTBCⓒ JTBC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박서준, 김다미 주연의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서비스한다.


3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영어권,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첫 방영일부터 매회 정규 방송 종료 후 공개되며, 일본과 그 외 지역은 3월 28일 전회차 동시 공개된다.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다음 웹툰 '이태원 클라쓰'가 원작으로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좇는 이들의 창업 신화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1년 6개월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박서준은 가슴에 뜨거운 분노를 안고 사는 직진 청년 박새로이 역을 맡았다. 요식업계의 대기업 ‘장가’를 향한 통쾌한 반격을 꿈꾸는 그의 이야기가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 '마녀'로 화려하게 데뷔한 대세 신예 김다미는 신이 내린 두뇌를 장착한 고지능 소시오패스 조이서 역으로 드라마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박새로이가 이태원에 오픈한 ‘단밤’ 포차에서 매니저로 일하며 천재 조력자로 활약한다.


'이태원 클라쓰'는 '택시운전사', '암살', '터널'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영화를 선보여온 쇼박스가 제작하는 첫 번째 드라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윤 감독이 연출을, 원작자 조광진 작가가 직접 대본 집필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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