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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국내 항공사, '우한 폐렴' 직격탄…中 노선 운항 중단 확대, "민주당, 속이 썩어있다"…'원종건 참사'에 야당들 '융단폭격' 등

  • [데일리안] 입력 2020.01.28 21:00
  • 수정 2020.01.29 20:50
  • 이슬기 기자 (seulkee@dailian.co.kr)

▲국내 항공사, '우한 폐렴' 직격탄…中 노선 운항 중단 확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중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에어서울이 중국 전 노선의 운항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항공사 중 우한 외 다른 중국 지역 노선 운항을 중단한 것은 에어서울이 처음으로 다른 항공사들로 운항 중단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민주당, 속이 썩어있다"…'원종건 참사'에 야당들 '융단폭격'


더불어민주당의 영입인재인 원종건 씨가 '미투 논란'에 휩싸여 자진 하차한 것을 놓고, 야당들이 영입의 주체인 민주당의 책임론을 거론하며 대국민 사과를 촉구하는 등 '융단폭격'에 나섰다.


황규환 자유한국당 부대변인은 28일 오전 논평에서 "'미투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당 영입인재 원종건 씨가 스스로 영입인재 자격을 반납했다"며 "여당의 시끌벅적한 환영 속에 등장한 원 씨가 한 여성의 용기로 말미암아 퇴출된 것은 국민 입장에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원 씨의 영입인재자격 반납으로 그칠 일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中눈치보기" 지적에도…靑 '우한폐렴' 명칭까지 눈치


청와대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과 관련해 출입기자들에게 "감염증의 공식명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다. 참고 바란다"고 전달했다.


대부분의 언론이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이번 감염증을 '우한 폐렴'으로 표기하고 있지만, 청와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써달라는 것이다. 감염증이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주변국에 사태의 심각성을 환기하기 위해 지역 명칭을 넣는 것이 상식적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무사안일" 비판여론 커지자…"불안말라"→"전수조사"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과 관련해 발원지인 중국 우한 지역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한 전수 조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 군(軍) 인력과 장비 투입까지 검토하라고 언급했다.


▲메르스 악몽 재현?…유통업계, 우한폐렴 확산에 '초비상'


중국 현지 에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감염 환자가 발생하면서 유통업계가 전전긍긍 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중국 관광객들이 대거 입국하면서 모처럼 회복세를 보이던 경기가 이번 사태로 또 다시 장기 침체에 빠지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모습이다.


▲비 브라이언트 비보...악동 푸이그도 울컥 “내 인생의 진짜 영웅”


미국 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스타 브라이언트가 26일(한국시각) 오전 헬리콥더 추락사고로 사망했다. ‘악동’ 야시엘 푸이그(29)도 울게 한 코비 브라이언트(41)다.


▲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 “속상하고 죄송해”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 파워FM '씨네타운'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대신 다음달 3일부터 장예원 아나운서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SBS 측은 28일 "박선영 아나운서가 2월 2일 마지막 방송을 한 뒤 '씨네타운'을 떠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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