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예능 '돈키호테' 겁상실 대결 버라이어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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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신예능 '돈키호테' 겁상실 대결 버라이어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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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11-02 19:52
    김명신 기자(sini@dailian.co.kr)
    ▲ tvN에서 미치거나 용감하거나 ‘돈키호테’ (연출: 손창우, 김범석)가 첫 방송된다. ⓒ tvN

    tvN에서 미치거나 용감하거나 ‘돈키호테’ (연출: 손창우, 김범석)가 첫 방송된다.

    tvN 미치거나 용감하거나 ‘돈키호테’(이하 ‘돈키호테’)가 2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돈키호테’는 분야별 능력자부터 나 자신에 이르기까지 ‘넘사벽’ 적들과 한판 대결을 벌이는 '겁상실 대결 버라이어티'.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대결들을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길 tvN의 기대작이다.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돈키호테’의 제작진이 본 방송을 200% 즐길 수 있는 기대 포인트를 공개했다.

    ▶ 조금 부족한 다섯명의 남자가 선보이는 환상의 케미

    일찍이 tvN ‘돈키호테’는 김준호, 조세호, 송진우, 이진호, 이진혁이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았다. 개그맨부터 배우, 가수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조합인 만큼, 이들의 케미가 어떨지 관심을 한껏 받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 예능의 씬스틸러로 활약한 김준호, 조세호, 이진호는 물론, 뉴페이스인 송진우와 이진혁은 어느 예능에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모였을 때의 꿀잼 시너지가 ‘돈키호테’를 이끌어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멤버들은 매회 대결을 펼쳐 도전에 성공할 때마다 상금을 적립해 차후 선택된 사연의 주인공에게 '돈키호테'들의 행동자금, 이른바 '꿈잣돈'을 지원하게 된다. 회차가 계속될수록 꿈잣돈을 얻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할 전망. 막내이지만 열정만큼은 제일인 이진혁은 첫 야외 버라이어티임에도 불구하고 망가지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 모습을 선보인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 ‘넘사벽’ 무적의 적수와의 역대급 한판 대결… 대형 야외 버라이어티가 시작된다!

    지난 주 공개된 tvN ‘돈키호테’의 티저에서는 ‘조금 부족한 다섯 남자들이 무적의 적수와 싸우며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딘다’는 멘트와 함께 자동차와의 달리기 대결, '자동화 로봇'과 박스 포장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멤버들은 각종 ‘넘사벽’ 적들과 매회 스릴 넘치는 한판 대결을 벌일 전망. 근래 볼 수 없던 대형 야외 버라이어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도 ‘돈키호테’ 멤버들은 인간은 물론 드론, 차 등의 기계, 혹은 자기 자신에 이르기까지 예측할 수 없는 ‘넘사벽’ 무적의 적수들과 함께 기상천외한 대결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을 계획이다.[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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