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눈물. 수고했다" 15세 연하 신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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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4일 20:12:06
    최준용 "눈물. 수고했다" 15세 연하 신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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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10-14 11:53
    이한철 기자(qurk@dailian.co.kr)
    ▲ 배우 최준용이 결혼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 최준용 SNS

    배우 최준용이 결혼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준용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사히 잘 치렀다. 눈물. 수고했다. 왕림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아내를 보고 있는 최준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15세 연하로 최준용은 과거 "골프를 하며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최준용은 1992년 SBS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아왔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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