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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제원 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수사

  • [데일리안] 입력 2019.09.08 15:23
  • 수정 2019.09.08 15:23
  • 스팟뉴스팀 (spotnews@dailian.co.kr)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빋고 있는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 운전자를 바꿔치기하려 했단 의혹이 추가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8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장 씨를 소환해 음주운전 경위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소환 일정은 추석연휴가 끝난 뒤로 예상된다.

장씨는 지난 7일 새벽 술에 취한 채로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자신의 벤츠 AMG GT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사고를 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장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였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으며 장씨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고 경찰 조사를 마친 뒤 집으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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