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병헌, 열애설 즉각 부인 “친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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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수-병헌, 열애설 즉각 부인 “친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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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7-19 16:45
    이한철 기자(qurk@dailian.co.kr)
    ▲ 모델 최연수와 병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 YG케이플러스 /더킴컴퍼니

    모델 최연수와 배우 병헌이 19일 불거진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19일 '헤럴드POP'은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최연수와 병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발 빠르게 해명하며 진화에 나섰다.

    최연수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측은 "(최연수와 병헌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병헌의 소속사 또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한다"고 부인했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최현석 셰프의 딸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다.

    아이돌그룹 틴탑 출신인 병헌은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딴따라', '식샤를 합시다3', '녹두꽃'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중이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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