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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정우성, 이병헌에게 굴욕 남긴 한 장의 사진

  • [데일리안] 입력 2018.01.07 19:22
  • 수정 2018.01.07 19:24
  •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온라인커뮤니티ⓒ온라인커뮤니티

영화 '강철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우성의 매너다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우성 매너 사진'이라는 제목을 단 글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지난 1995년 SBS '아스팔트 사나이'에 이병헌과 정우성이 나란히 출연했을 당시 찍은 걸로 추정된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과 정우성과 여주인공 김수지의 모습이 담겨있지만, 이병헌이 '키 굴욕'을 당한 이유는 바로 정우성의 포즈에서 드러났다.

정우성은 키가 작은 이병헌을 위해 다리를 찢어 키를 비슷하게 맞춰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빵 터졌다", "알고보니 매너가 아니라 굴욕", "정우성이 정말 웃긴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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