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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 FP 디지털 영업 시스템 리뉴얼

  • [데일리안] 입력 2017.05.30 16:44
  • 수정 2017.05.30 16:44
  • PR hehehe (hello@js.com)


현대라이프(www.hyundailife.com, 대표이사 이재원)는 이달 초 파이낸셜플래너(FP)들의 세일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영업 시스템’을 리뉴얼하여 ‘현대라이프 FP Digital’을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라이프 FP Digital’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보험 가입 통합데이터를 활용한 ‘내 보장자산 바로알기’ 등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됐다.

대면 영업채널 디지털화를 통해, FP들이 전문적인 재정설계사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체 FP 중 80%, 올해 입사한 신입 FP는 100%가 태블릿 PC를 활용하고 있으며, 전자서명 청약률은 3월말 기준으로 55%를 넘어서고 있다.

국내 생명보험 가입률은 82%에 이르지만, 정작 보험고객은 어떤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무엇을 언제 보장받는지, 보험금과 보험료의 수준이 내 상황에 적합한지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 때문에 필요한 보장을 준비하지 못하거나 소득 대비 많은 보험료에 부담을 느껴 해지하는 경우도 있다.

현대라이프는 고객이 필요한 보험을 잘 가입하고, 또한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FP가 고객과의 대면 상담 시 사용하는 태블릿PC에 ‘내 보장자산 바로알기’ 기능을 도입했다.

‘내 보장자산 바로알기’는 한국 신용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생∙손보사 보장성 보험 가입 통합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이 보유한 모든 보장내역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하고, 고객의 소득 및 가족현황을 기준으로 보장이 적정한 지 진단해 주는 현대라이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FP들은 고객의 보험 가입상황을 정확히 알고 보다 효과적인 재정설계 상담을 제공할 수 있고 고객 입장에서도 나의 상황에 필요한 보장이 무엇인지 확신을 가지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현대라이프 홈페이지(www.hyundailife.com)에서 ‘내 보장자산 바로알기’ 서비스를 신청하면 FP가 직접 방문하여, 보장자산을 진단해 주는 이벤트를 5월 2일부터 진행한다. 현대라이프 다이렉트 웹사이트에도 ‘내 보장자산 바로알기’를 반영해 누구나 자신의 보험 가입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상품을 추천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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