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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 "고액투자 비중 41%까지 급증"

  • [데일리안] 입력 2017.05.26 16:11
  • 수정 2017.05.26 16:12
  • 배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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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어니스트펀드는 1인당 1000만원으로 투자한도가 제한되는 가이드라인 시행을 앞두고 고액투자 비중이 급격히 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멀티플렉스 영화관 설립을 위한 투자상품을 출시한 어니스트펀드는 이전과 달리 3000만원 이상 고액투자 비중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올해 3000만원 이상 비중은 1월 25%, 2월 28%, 3월 27%, 4월 20%에 불과했지만 5월 들어 41%로 급증한 것이다.

이는 가이드라인 시행으로 투자금액이 제한되는 29일 이전에 P2P금융에 투자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P2P금융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투자 제한 가이드라인 시행을 앞두고 많은 투자자들이 고액투자의 마지막 티켓을 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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