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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17 힐스테이트에 '첨단·힐링·공유' 입힌다"

  • [데일리안] 입력 2017.03.23 15:05
  • 수정 2017.03.23 15:25
  • 박민 기자

고객 가치 중심의 2017 힐스테이트 스타일’ 발표

현대건설, 고객 가치 중심의 2017 힐스테이트 스타일’ 발표

<@IMG1>
현대건설은 23일 첨단(High-Tech)·힐링(Healing)·공유(Hub) 등 3H를 컨셉으로한 ‘2017 힐스테이트 스타일’을 발표하고, 올해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2017 힐스테이트 스타일은 고객이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최첨단 상품을 제공하고 생활의 편안함과 감성을 느끼며 나눔과 공유의 공동체 생활을 제안하는 특징을 지녔다.

앞서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스타일 개발을 위해 최근 사회 문화 트렌드, 기술 발전의 동향, 소비자 만족도 등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했고, ‘치유적·편안한·나누는·자연적인·감성적인·하이테크적인·유용한’ 등의 어휘를 선정해 반영했다.

우선 첨단(High-Tech)은 세대 내 하이오티(Hi-oT), 스마트폰 키 등의 시스템을 뜻한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개발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 하이오티(Hi-oT)를 올해 더욱 진화시킬 예정이다. 음성인식 스마트폰을 이용해 외부 어디에서든 집안의 상태를 확인하고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폰 출입 시스템’을 올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전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힐링(Healing) 공간을 위해 단지내 숲길·산책로, 놀이터 내 간이 세면대 등 특화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힐스테이트 단지마다 다양한 길이(1~5km)의 숲길과 산책로를 설계해 건강뿐만 아니라 산책을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 자녀들이 안심하고 승하차 할 수 있는 키즈스테이션 설치도 강화한다.

<@IMG2>
공유(Hub) 측면에서는 입주고객들이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아파트 생활을 제안한다. 단지 내 중심 텃밭(Farmers market)과 소규모 문화강좌, 파티룸, 작은 영화관 등 입주고객의 소통 공간이 되는 다목적 폴리(Folly)를 특화설계로 적용한다. 특히 입주고객이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도입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2017 힐스테이트 스타일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지의 특성과 지역에 맞는 특화 아이템을 개발, 적용시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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