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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그물 비키니 보니 “감독도 흔들렸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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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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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spotviews@dailian.co.kr)
▲ 곽현화 ⓒ 스타화보

곽현화가 패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곽현화는 11일 자신의 SNS에 “그 사람(이수성 감독)은 거짓말 탐지기에서도 거짓말로 나오고, 그 사람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도 있고, 스태프 2명의 녹취도 증거로 제출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면서 “이번 법정 소송으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소송을 돌이켜 본 후 “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는 것도 정의 아닐까”라고 반문했다. 이어 자신을 지지해준 스태프 2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곽현화의 노출 장면이 포함된 영화를 곽현화의 동의 없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수성 감독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곽현화 무삭제 노출이라는 자극적인 뉴스가 나오자 과거 비키니 사진까지 게시판에 오르고 있다.

곽현화는 지난 2012년 'HOT SPOT'이라는 주제로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된 화보에서 세부의 이국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군살 없는 매끈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곽현화는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의상을 입고 고혹적이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며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파격적인 그물 비키니와 화려한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포즈와 볼륨감 넘치는 육감적인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감독도 흔들렸을 것 같다”며 곽현화의 몸매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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