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3-29 10시 기준
확진환자
9583 명
격리해제
5033 명
사망
152 명
검사진행
15028 명
3.5℃
맑음
미세먼지 48

요트 위 샤라포바, 비키니 끈 내려간 줄도 모르고…

  • [데일리안] 입력 2016.09.15 10:02
  • 수정 2016.09.15 10:03
  • 스팟뉴스팀

<@IMG1>
'테니스 여신' 마리아 샤라포바의 수영복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샤라포바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라포바의 여름 휴가 모습이 담겼다. 요트에서 순백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일상이 화보네" "부러운 인생이군" "샤라포바 너무 예뻐" "빨리 복귀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