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3-29 10시 기준
확진환자
9583 명
격리해제
5033 명
사망
152 명
검사진행
15028 명
3.6℃
맑음
미세먼지 45

폴라 패튼, 플래시에 알몸 노출…에미상 뒤풀이 초토화

  • [데일리안] 입력 2014.08.28 17:21
  • 수정 2014.08.28 17:23
  • 선영욱 넷포터

<@IMG1>
할리우드 배우 폴라 패튼(38)이 알몸을 노출하는 사고로 구설에 올랐다.

폴라 패튼은 26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66회 에미상 뒤풀이 파티에 참석해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그런데 사진기자들의 카메라 플래시가 쏟아지자 드레스 속 알몸이 적나라하게 노출돼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시스루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올 땐 몰랐지만, 카메라 플래시에 취약하다는 점을 미처 인지하지 못한 탓이다.

한편, 폴라 패튼은 지난 2월 팝가수이자 남편인 로빈 시크(36)와 이혼했다. 폴라 패튼은 남편의 소문난 바람기에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