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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

    [데일리안] 입력 2017.09.27 15:00
    수정 2017.09.27 15:04
    PR 기자

서산지역 농산물 구매해 기부, 우럭 방류, 장학재단 설립 등 사회공헌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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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1964년 국내 최초의 민간정유회사로 창립했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발전해왔다. 세계 각국으로 석유제품을 수출하며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경제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또한 본사(공장)가 위치한 지역의 경제 및 문화활동에 적극 투자하며 살기 좋은 서산을 가꾸는 데 앞장서 왔다.

현대오일뱅크는 서산 지역 농가에서 2003년부터 매년 10억 원 규모의 지역 쌀을 수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 있다. 또 고구마 구매 등을 통해 지역 농가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2002년부터 지역 어촌을 살리기 위해 삼길포와 비경도 해역 일대에 매년 2억원 상당의 우럭 중간 성어를 방류해 오고 있다. 삼길포 환경 보전을 위해 직원들이 해안 정화 작업도 실시하고 있다. 국내 최대 우럭 집산지로 성장한 삼길포는 매년 우럭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또 미래 세대 교육을 위해 장학재단을 설립, 매년 장학금을 적립하고 학업우수자 및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학비로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서산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매년 수능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문화 공연 및 프로축구 경기 유치, 동절기 제설기 지원, 산불 진화용 소방차량 기증 등 주민들의 복지 및 안전 향상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하고 있으며, 2015년 공장 인근 화곡저수지에 둘레길을 조성하여 환경 개선에도 일조했다.

2011년 공장 입구에 조성한 대죽공원의 천연잔디 축구장과 족구장, 2016년 사택에 건립한 체육관 등을 전면 개방해 지역 주민들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자료제공 현대오일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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