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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2호] 짜장면으로 행하는 공동체정신
    [제102호] 짜장면으로 행하는 공동체정신
    본문내용
    등록 : 2018-04-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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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장면으로 행하는 공동체 정신

    스님이라고 꼭 절에 앉아 염불하고 포교 활동만 하라는 법이 있나요?
    운천스님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짜장면 20만 그릇 이상을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 공양해왔습니다.
    짜장면으로 공동체를 향해 보시를 행한 것입니다.
    (보기 - 자비의 마음으로 아무 조건 없이 베푸는 것)
    짜장 스님뿐만 아닙니다. 최근 지진이 발생한 포항에서는 목사님이 붕어빵으로 공동체를 향한 베품을 행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종교인들은 베품과 관심과 나눔으로 공동체 정신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공동체 정신이 OECD 국가 중 최하위에 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 사회적 갈등과 국민 불행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종교적 가르침은 사회적 갈등과 국민 불행을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종교사상에는 모두 포용적 조화사상에 근거한 공동체 의식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많은 바람직한 정신문화적 토양이 있습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 풍류도 모두 공동체 의식에 기반한 사상이자 문화입니다.
    공동체의식 함양한다면 더욱 더 선진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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